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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성론-달마대사   2016-09-06 (화) 15:11
글쓴이 보문사   4,029



五更般若照無邊(오경반야조무변)

오경에 반야로 비추니 테두리가 없어,

不起一念歷三千(불기일념역삼천)

한 생각도 일으키지 않으니 삼천 년이 지났다네.

欲見眞如平等性(욕견진여평등성)

진여의 평등한 성품을 보고자 하는가?

愼勿生心卽目前(신물생심즉목전)

마음을 일으키지 않으면 곧 눈앞에 있도다.

妙理玄奧非心測(묘리현묘비심측)

묘한 도리는 그윽하고 깊어 마음으로 헤아릴 수 없으니,

不用尋逐令疲極(불용심축령피극)

마음으로 찾고 헤매지 마라. 피로할 뿐이다.

若能無念卽眞求(약능무념즉진구)

만약 무념일 수만 있다면 곧장 참으로 구한 것이니,

更若有求還不識(갱약유구환불식)

다시 구함이 있다면 도리어 알지 못할 것이로다.



達磨大師悟性論(달마대사오성론)  終(종)

달마대사 오성론 끝.


무심론 
마음의 작용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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