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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량무변   2016-08-08 (월) 14:44
글쓴이 보문사   4,091



수심결 14장-5. 잠깐 동안만이라도 이 법을 바로 생각한다면 |수심결
知行 김기남 | 조회 60 |추천 0 |2015.09.24. 07:12 http://cafe.daum.net/borimseoul/NaVG/37 

且憑世間有爲之善(차빙세간유위지선) 亦可免三途苦輪(역가면삼도고륜)

또 세상의 유위의 선을 따라도 삼악도의 고통을 면하고,


於天上人間(어천상인간) 得殊勝果報(득수승과보) 受諸快樂(수제쾌락)

천상과 인간에서 뛰어난 과보를 얻어 온갖 즐거움을 누리는데,


況此最上乘甚深法門(황차최상승심심법문)

하물며 이 최상승의 깊고 깊은 법문이겠는가?

 
暫時生信(잠시생신) 所成功德(소성공덕) 不可以比喩(불가이비유)

잠시만 믿더라도 그 공덕은 어떤 비유로도 말할 수 없다.


說其少分 如經云(설기소분 여경운)

경에서 말한 내용을 조금만 말해보자면

 

若人以 三千大千世界七寶(약인이 삼천대천세계칠보)

"만약 어떤 사람이삼천대천 세계에 가득찬 칠보로써

 

布施供養 爾所世界衆生(보시공양 이소세계중생) 皆得充滿(개득충만)

세상 중생들에게 보시하고 공양하여 다 만족하게 하고,


又敎化爾所世界 一切衆生(우교화이소세계 일체중생) 令得四果(영득사과)

또 그 세계의 모든 중생을 교화하여 사과(四果)를 얻게 한다면

 

其功德 無量無邊(기공덕 무량무변) 
그 공덕은 한량없고 끝없을 것이다.


不如一食頃(불여일식경)  正思此法 (정사차법 ) 
그러나 밥 한 그릇 먹는 잠깐 동안만이라도 이 법을 바로 생각하여


所獲功德(소획공덕)

얻는 공덕만은 못하다."하였다.

 

是知我此法門(시지아차법문) 最尊最貴(최존최귀)
그러므로 우리의 이 법문이 가장 높고 귀하여


於諸功德(어제공덕) 比況不及(비황불급) 

모든 공덕에 견줄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불생불멸의 세계로 나투라 
신화두 (새말귀) 수행 하늘과 땅을 뒤집어 모습을 굴린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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